정말 오랜만에 광명 AK플라자에 갔는데 거기서 우연히 꼬떼따블이라는 브랜드를 알게 되었어요.
원래 유명했는데 저는 그날 처음 본 브랜드였답니다.

이 브랜드는 생활용품 주방용품들을 파는 곳인데 다 수입 제품이다 보니까 굉장히 유니크하면서 예쁜 소품이나 식탁보, 이불 등등 구경할 거리가 많았습니다.



저는 이 그릇들을 구경하다가 사 봤는데요. 실제로 보면 더 유니크하고 이쁘답니다.


저는 큰 접시 하나랑 양념통, 그리고 반찬그릇 이렇게 세 개를 샀고 가격은 하나에 다 만 원씩이었어요!!!
궁전에서 밥 먹을때 쓰는 식기들 같이 고급스럽고 문양마다 음각이 되어 있어서 되게 이쁘답니다. 빛을 받으면 반짝임이 이뻐요:)


집에서 포장을 풀어봤는데 만족스러운 쇼핑이었다고 생각합니다. 색깔은 약간 회색빛이 도는 하늘색이에요. 사진이 조금 더 잿빛으로 나왔네요.


생각지도 못한 소비였지만 그릇이 이쁘니 기분은 좋네요:) 광명 AK 플라자에서 만난 꼬떼따블이란 브랜드가 이제 저에게는 방앗간이 될 거 같아요 :) 모던하우스 또는 자라홈 같은 곳도 이쁜 소품이 많지만 이 브랜드는 이 브랜드만의 느낌이 있어서 저는 자주 방문 할 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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